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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자녀 어리면 10시 출근”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총정리

by 부자아빠21C 2026. 1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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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를 앞두고 직장인·부모·청년·대중교통 이용자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변화들이 발표됐다.
출근 시간부터 세금, 교통비, 금융상품까지 생활 전반이 달라진다.

2026년(새해)부터 꼭 알아야 할 달라지는 제도 핵심만 정리해본다.


👶 자녀 있으면 ‘오전 10시 출근’ 가능

새해부터 만 12세 이하(초등학교 6학년 이하) 자녀를 둔 근로자
👉 1시간 단축 근로를 신청할 수 있다.

  • 오전 10시 출근
  • 또는 1시간 조기 퇴근 선택 가능

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,
중소·중견기업 근로자만 대상
✔ 대기업은 제외된다.

또한 회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
👉 신청자 1명당 매달 30만 원을 정부가 지원한다.


💰 자녀 많을수록 세금 혜택 확대

자녀 수에 따른 소득공제 한도도 늘어난다.

자녀 수기존새해
1명 300만 원 350만 원
2명 이상 300만 원 400만 원

✔ 다자녀 가구일수록 연말정산 환급액이 커진다.


🎨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확대

그동안 사교육비 공제가 제한적이었지만,
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가 확대된다.

예시)

  • 초등 1~2학년 자녀
  • 태권도·미술 학원비 100만 원 지출
    연말정산으로 15만 원 환급

맞벌이·육아 가정의 체감 혜택이 커질 전망이다.


🏦 청년 ‘미래 적금’ 새로 나온다

청년을 위한 청년 미래 적금도 새해부터 시작된다.

  • 매달 최대 50만 원 납입
  • 3년 만기
  • 만기 수령액: 약 2,200만 원

👉 이자 + 정부 기여금 포함
👉 약 400만 원 추가 수익 효과

사회 초년생·청년층의 자산 형성 지원이 목적이다.


🚍 대중교통비 6만2천 원 넘으면 ‘전액 환급’

수도권 기준으로

  • 버스·지하철 이용료가
  • 월 6만 2천 원 초과 시

👉 초과분 전액 환급

단, 환급 기준은

  • 지역
  • 나이
  •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르다.

특히
✔ 청년
✔ 65세 이상 고령층
✔ 3자녀 이상 가구
✔ 저소득층

환급 혜택이 더 커진다.


🔥 전기차 화재 최대 100억 원 보장 보험 출시

전기차 이용자가 늘면서 우려가 컸던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
👉 최대 100억 원까지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 새롭게 출시된다.

  • 충전시설
  • 지하 주차장 화재
    대형 피해 상황까지 보장 범위 확대

전기차 차주와 시설 관리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.


📌 새해 달라지는 것들 한눈에 정리

✔ 자녀 있으면 오전 10시 출근 가능
✔ 다자녀 가구 세금 혜택 확대
✔ 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
✔ 청년 미래 적금 신설
✔ 교통비 초과분 전액 환급
✔ 전기차 화재 보험 보장 강화


새해 제도 변화는 미리 알수록 돈이 된다.
특히 육아·교통·세금·청년 금융 혜택은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.

지금부터 하나씩 체크해 두는 것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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