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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 명절을 앞두고 “이번 설엔 돈이 더 나간다”는 말,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.
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은 물가를 잡는 수준을 넘어, 정보만 알면 현금처럼 아낄 수 있는 혜택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.
특히 소상공인 25만 원 지원금, 전통시장 상품권 최대 30% 할인, 온누리상품권 환급,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까지 챙기면
👉 가정당 수만 원~최대 10만 원 이상 절약도 가능합니다.
지금부터 설 명절에 꼭 챙겨야 할 ‘돈 되는 혜택’만 핵심 위주로 정리해 드릴게요.

1️⃣ 전통시장 상품권, 최대 30% 할인받는 방법
이번 설 민생대책의 핵심은 전통시장 상품권 할인입니다.
✔ 농축산물 전용 상품권
- 할인율: 30%
- 예시: 10만 원 → 7만 원에 구매
- 사용처: 전통시장 현장만 가능
- 주의: 온라인몰 사용 불가
✔ 수산물 전용 상품권
- 할인율: 20%
- 예시: 10만 원 → 8만 원에 구매
- 사용처: 전통시장 + 온라인몰 모두 가능
👉 명절 제수용품 구매 계획이 있다면 무조건 상품권 먼저 구매하는 게 이득입니다.
2️⃣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|최대 2만 원 돌려받기
설 명절 기간에만 진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행사도 놓치면 손해입니다.
- 기간: 2월 10일 ~ 14일
- 방법:
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→
구매 영수증 지참 →
현장 환급
환급 기준
- 3만 4천 원 ~ 6만 7천 원 구매 → 1만 원 환급
- 6만 7천 원 이상 구매 → 2만 원 환급
👉 재테크족들이 매년 챙기는 **‘설 명절 숨은 꿀혜택’**입니다.
3️⃣ 소상공인이라면 필수|25만 원 경영안정 바우처
자영업자·소상공인에게 가장 중요한 혜택은 25만 원 지원금입니다.
✔ 지원 대상
- 2025년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
- 총 예산: 5,790억 원
✔ 지원 금액
- 1인당 25만 원
✔ 사용 가능 항목
- 전기·가스·수도요금
- 4대 보험료
- 차량 연료비 등 총 9개 항목
✔ 신청 방법
- 신청 기간: 2월 9일(월)부터
- 신청 사이트
- 서류: 별도 제출 없음 (온라인 신청)
📌 2월 9~10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2부제(홀·짝제) 운영
📌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
4️⃣ 설 연휴 생활비 절약 포인트 총정리
🚗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
- 기간: 2월 15일 ~ 18일 (4일간)
🚄 KTX·SRT 할인
- 기간: 2월 13일 ~ 18일
- 할인율: 30~50% (역귀성 등 일부 노선)
🅿️ 주차장 무료 개방
- 기간: 2월 14일 ~ 18일
- 대상: 행정·공공기관 주차장, 초중고 운동장
- 확인 방법: 네이버 지도, 카카오맵, TMAP
🏛 문화·관광시설 무료
- 국가유산(궁·능·유적): 2월 14일 ~ 18일
- 미술관: 2월 16일 ~ 18일
- 위치 확인: 네이버 지도·카카오맵
✔ 정리하면|2026년 설 명절, 아끼는 명절이다
이번 설 명절은 무조건 지출이 늘어나는 명절이 아닙니다.
✔ 상품권 할인
✔ 현장 환급
✔ 소상공인 지원금
✔ 교통·문화시설 무료 혜택
이 정보만 챙겨도 체감 지출이 확 줄어드는 명절이 됩니다.
👉 설 연휴 전에 꼭 한 번 체크하고,
👉 가족·지인·사장님들께도 공유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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