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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부터 정부 생활·복지·교통·세제 정책이 대폭 바뀝니다.
대중교통비를 많이 쓸수록 돌려받는 ‘모두의 카드’ 도입, 무상보육 연령 확대, 자녀 교육비 세액공제 강화, 청년·농어촌 지원까지 핵심 변화만 정리했습니다.

🚍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…‘모두의 카드’ 도입
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K-패스보다 혜택이 강화된 **‘모두의 카드’**가 시행됩니다.
✔ 모두의 카드 핵심 포인트
- 한 달 사용액이 기준금액 초과 시 초과분 전액 환급
- 시내·마을버스, 지하철, GTX 포함 모든 대중교통 적용
- 기존 K-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 가능
- 월별 이용 패턴에 따라 K-패스 vs 모두의 카드 중 더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
✔ 일반형·플러스형 차이
- 일반형: 1회 요금 3,000원 미만 교통수단
- 플러스형: 요금 제한 없이 전 수단 환급
✔ 수도권 기준 환급 기준금액
- 일반 국민:
- 일반형 6만2천 원, 플러스형 10만 원
- 청년·어르신·2자녀 가구:
- 일반형 5만5천 원, 플러스형 9만 원
👶 무상보육·교육비 세액공제 확대
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육아·교육 지원도 강화됩니다.
- 유아 무상교육·보육:
- 대상 5세 → 4~5세로 확대
- 초등 1~2학년 예체능 학원비:
- 교육비 세액공제 신규 적용(15%)
-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:
- 근로자 1인당 → 자녀 1인당 월 20만 원
- 신용카드 소득공제:
- 자녀당 최대 50만 원 상향
- (고소득자는 자녀당 최대 25만 원)
💰 청년 자산형성 ‘청년미래적금’ 신설
청년을 위한 자산형성 금융상품도 새로 도입됩니다.
- 가입기간 3년
- 정부 기여금
- 일반형 6%, 우대형 12%
- 장기가입 부담 완화 + 높은 지원 비율
🌱 농어촌·인구감소지역 지원 강화
지방소멸 대응 정책도 본격 추진됩니다.
- 농어촌 기본소득
-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거주자
- 월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지급
- 인구감소지역 여행 지원
- 여행경비 50% 지역화폐 환급
- 개인 최대 10만 원, 단체 20만 원
- 주택 취득 세제 혜택
- 1세대 1주택 과세 특례 → 관심지역까지 확대
👨👩👧👦 일·가정 양립 지원 확대
- 육아기 ‘10시 출근제’ 도입
- 근로시간 1시간 단축해도 임금 유지
- 사업주에 월 30만 원 최대 1년 지원
- 출산·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인상
- 출산휴가: 210만 → 220만 원
- 배우자 휴가: 160만 → 168만 원
✍️ 정리
2026년부터 시행되는 이번 정책 변화는
✔ 대중교통비 절감
✔ 육아·교육비 부담 완화
✔ 청년·농어촌 지원 강화
✔ 일·가정 양립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.
해당 대상이라면 꼭 챙겨야 할 제도들인 만큼 미리 확인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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